YEONGJU Ye DENTAL CLINIC

Care That Does Not End With Treatment.

치료가 끝났다고,
책임이 끝나진 않습니다.

2011년부터 영주 중앙로, 같은 자리에서 영주 이웃들의 미소를 소중히 지켜왔습니다. 끝까지 책임지는 진료. 저희가 이 자리에 문을 열어두는 한, 끝까지 곁을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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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예치과 진료실
The Philosophy of YE

15년을, 같은 자리에서 같은 마음으로.

진료 과정을 숨기지 않고, 비용을 애매하게 말하지 않으며, 결과를 끝까지 책임집니다. 그것이 영주예치과의 철학입니다.

01

처음의 기준을 지키다

한 자리에서 같은 마음으로 15년입니다. 그동안 수가를 낮추라는 흐름도, 더 많은 환자를 빠르게 보라는 유혹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영주예치과는 처음의 마음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당장 보기 좋은 치료가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후회하지 않을 진료. 많이 보는 진료가 아니라, 한 분을 끝까지 책임지는 진료. 그 기준을 15년 동안 한 번도 내려놓지 않았습니다.

02

다음 시간을 먼저 생각하다

저희가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늘 환자분의 다음 시간입니다. 지금 이 치료가 5년 뒤·10년 뒤에도 괜찮을지를 먼저 헤아립니다. 그래서 필요하지 않은 치료는 권하지 않고, 때로는 "이 치료는 하지 않는 것이 낫겠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환자분이 스스로 진료의 잘잘못을 판단하기는 어렵기에, 그 믿음에 책임으로 답하는 것이 저희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03

곁을 지키는 사람들

그리고 그 진심은, 진료실에서 환자분을 가장 가까이 마주하는 사람들에게서 완성됩니다. 치아가 아파 오신 그 순간, 사실은 치아만 아픈 것이 아닙니다. 그동안의 이야기까지 함께 들어주는 사람이 곁에 있을 때, 비로소 마음이 놓입니다. 영주예치과가 원장 한 사람을 앞세우지 않는 이유입니다. 환자분의 곁을 지키는 우리 의료진 한 사람 한 사람을 존중하고, 그들이 오래 머물 수 있는 병원을 만드는 것 — 그것이 환자분을 위하는 가장 정직한 길이라고 믿습니다.

“좋은 치과는, 의심하지 않아도 되는 곳입니다.”

15년한 자리에서 같은 마음으로
무조건과실도, 기간도 따지지 않는 책임
변함없는시작한 의료진이 끝까지
The Journey of Responsibility

진료의 순서에, 예치과의 철학이 있습니다

믿음에서 시작해, 책임으로 짓고, 예방으로 지킵니다.

좋은 치료는, 좋은 순서에서 나옵니다. 저희는 오시자마자 서두르지 않습니다. 먼저 충분히 듣고 정확히 진단해, 꼭 필요한 치료만 시작합니다. 필요한 보철물은 밖으로 보내지 않고 자체 기공실에서 직접 만들어, 만든 것에 끝까지 책임집니다. 그리고 치료가 끝난 뒤에도 다시 아프지 않도록 미리 지킵니다.

이 세 단계는 따로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한 분의 건강을 오래 지키기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과정입니다.

STAGE 01 — FIRST VISIT

믿음 · 만남과 교감

처음 오신 날, 저희는 바로 진료부터 시작하지 않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신지, 그동안 어떤 치료를 받아오셨는지, 무엇을 걱정하고 계신지를 먼저 충분히 듣습니다. 정밀 장비로 정확히 진단한 뒤, 꼭 필요한 치료만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서로 믿게 되었을 때, 비로소 진료를 시작합니다.

충분히 듣고, 정확히 진단하고, 필요한 만큼만

Treatment Guide

저희가 가장 마음 쓰는 진료

같은 치료라도, 오래 가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하느냐.

임플란트도, 크라운도, 잇몸 치료도 — 이름은 어디서나 같습니다. 다른 것은 그 치료가 얼마나 오래 가느냐입니다. 영주예치과는 보철물을 밖에 맡기지 않고 자체 기공실에서 직접 만들어, 꼭 필요한 만큼만 정직하게, 만든 것에 끝까지 책임집니다.

서비스 01

임플란트

오래 쓰시라고, 처음부터 맞춰 심습니다

임플란트는 심는 날보다, 그 뒤의 십 년이 중요합니다. 환자분의 잇몸 모양에 맞춰 기둥부터 디지털 맞춤으로 만들고, 뼈와 단단히 붙었는지 확인한 뒤에야 치아를 올립니다. 검증된 제품만 씁니다. 빨리 심는 것보다, 오래 쓰시는 것이 저희의 기준입니다.

네비게이션 · 뼈이식 · 전악 임플란트

사용 임플란트: 덴티움 · 스트라우만

서비스 02

씌우고 때우는 치료

다시 하지 않아도 되게, 처음에 제대로

씌운 치아가 들뜨고, 때운 곳이 또 상하는 일 — 겪어보신 분은 아십니다. 저희는 입안을 3D 스캔으로 정밀하게 본떠 기공실에서 꼭 맞게 만들고, 왜 상했는지 원인까지 살펴 같은 일이 되풀이되지 않게 합니다. 그리고 만든 것에는 끝까지 책임이 따라갑니다.

지르코니아 크라운 · 인레이 및 온레이 · 충치 치료

서비스 03

잇몸과 예방

아프기 전에, 시리지 않게

잇몸 치료가 무서워 미루셨다면, 저희의 방식은 조금 다릅니다. 물방울에 빛을 실어 아픈 곳만 다스리는 장비로 통증 부담을 줄이고, 찬물 대신 따뜻한 물이 나오는 체어로 시림을 덜었습니다. 그리고 치료보다 앞서, 정기적으로 살피는 일을 저희의 본업으로 삼습니다.

정밀 스케일링 · 물방울 레이저 잇몸치료 · 임플란트 주위염 관리

System

이 서비스를 뒷받침하는 시스템

FAQ

자주 묻는 질문

사용한 기간이 얼마나 되었든, 몇 번을 다시 해야 하든 — 조건을 달지 않고 다시 해드립니다. 영주예치과에서 만든 보철물은, 저희가 끝까지 책임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단순히 고쳐드리는 데 그치지 않고, 왜 탈이 났는지 원인까지 함께 찾아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필요에 따라 임플란트 등 다음 치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때도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기준으로, 꼭 필요한 치료만 정직하게 안내드립니다.

저희는 환자분의 잘못을 따지지 않습니다. 다시 해드리되, 무는 힘이나 습관 등 원인까지 살펴 같은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함께 조절합니다.

정기 검진과 예방 관리로 한 번의 치료가 오래 유지되도록 돌봅니다. 치료가 끝난 뒤에도 다시 아프지 않도록 미리 지키는 것이 저희의 본업입니다.

가능합니다. 멀리 계신 분도 상담 후 진료 일정을 맞춰 드리며, 치료 이후 예방 관리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Our Belief

다시 치료하는 치과가 아니라,
다시 치료하지 않아도 되게 돕는 치과.

환자분이 진료의 잘잘못을 스스로 평가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우리가 잘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저,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으로 보여드릴 뿐입니다. 말이 아니라 시간으로 증명하는 것 — 영주예치과가 15년 간 지켜온 방식입니다.

Our Promise

한 번 만든 치아, 끝까지 다시 해드립니다.

치아는 하루에도 수만 번을 씹으며 움직입니다. 사람마다 무는 힘이 다르고, 식습관이 다르고, 한쪽으로만 씹는 습관도 제각각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정교하게 만든 보철물도, 시간이 지나면 탈이 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누구의 잘못도 아닌,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저희는 환자분의 잘못을 따지지 않습니다. 사용한 기간이 얼마나 되었든, 몇 번을 다시 해야 하든 — 조건을 달지 않고 다시 해드립니다. 영주예치과에서 만든 보철물은, 저희가 끝까지 책임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단순히 ‘고쳐드리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왜 탈이 났는지 그 원인까지 찾습니다. 무는 힘이 과한지, 특정 부위에 무리가 가는지 살펴보고, 다시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함께 조절하고 관리합니다. 원인을 그대로 둔 채 재료만 새로 붙이는 것은, 책임이 아니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5년 뒤에 다시 오셔도, 그저 다시 해드립니다.”

적용 범위: 크라운 · 레진 / 인레이 · 임플란트

The Reason

좋은 진료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끝까지 책임지는 진료는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것이 받쳐주어야 합니다.

제대로 된 진료의 가치를 정직하게 지키기에 — 검증된 좋은 재료를 쓰고, 꼭 필요한 장비에 투자하고, 오래 함께할 좋은 의료진을 둘 수 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쉽게 탈이 나지 않는 진료'가, 다시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여력으로 돌아옵니다. 이것이 저희가 지켜온 선순환의 구조입니다.

좋은 장비 역시,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환자분이 덜 아프시도록, 더 빨리 끝내드리도록 — 오직 환자를 위해 선택입니다. 입을 오래 벌리고 계시기 힘든 분, 차가운 물에 시린 치아가 예민한 분을 위해 장비 하나하나를 고민해 갖추었습니다.

“당장 싼 치료가 아니라, 오래 괜찮은 치료를 위해.”

The People

진료는 의사가 하지만, 곁을 지키는 건 사람입니다.

치아가 아파 병원을 찾으시는 순간에는, 사실 치아만 아픈 것이 아닙니다. 왜 이렇게 되었는지, 그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 — 그 이야기까지 함께 듣는 사람이 곁에 있어야, 비로소 마음이 놓입니다.

영주예치과의 의료진은 환자분의 이야기에 귀 기울입니다. 진료를 받는 동안의 불안한 마음을, 치료가 끝난 뒤의 작은 궁금증을 —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합니다. 저희가 원장 한 사람을 내세우지 않는 이유입니다. 환자분과 가장 가까이 마주하는 것은 늘 우리 의료진이고, 그 관계가 곧 영주예치과의 진짜 힘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오래 머뭅니다. 출산 후에도 다시 돌아오고, 한 자리에서 오래 함께한 의료진이 환자분을 알아봅니다. 어제 뵙던 그 얼굴이 오늘도 곁에 있다는 것 — 그 변함없음이, 가장 큰 안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믿고 맡겨주시면, 끝까지 곁에서 함께합니다.”

Story YE

한 사람의 진심이, 한 지역의 평생 치과가 되기까지

예치과는 1992년 서울 강남에서 시작되어, 전국에 네트워크를 갖춘 브랜드 치과로 이어져 왔습니다. 그 안에서 영주예치과는, '예'라는 이름이 지켜온 가치를 영주라는 지역에서 가장 정직하게 실천해 온 한 곳입니다.

저희는 잘 보이는 병원이 아니라, 다시 찾게 되는 병원을 생각합니다. 한 번의 치료로 끝나는 관계가 아니라, 부모님이 오시던 자리에 그 자녀가 다시 오고, 또 그 자녀가 찾아오는 —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인연을 만들어 갑니다.

화려하게 알리지 않아도, 한 분 한 분의 입소문으로 15년을 이어온 것. 그것이 영주예치과가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역사입니다. 오늘도 저희는, 당신의 미소가 변함없이 건강하도록 — 치료가 끝난 그 다음의 시간까지 함께합니다.

“치료가 끝났지만, 우리의 책임은 이어집니다.”

치료가 끝났다고,
책임이 끝나진 않습니다

치과의사로 살아온 시간 동안, 저를 붙들어온 생각은 하나였습니다. 치료가 끝나는 순간보다, 그 뒤의 시간이 더 중요하다는 것.

치료를 마친 환자분을 배웅할 때마다, 저는 그다음을 생각합니다. 오늘 만든 이 치아가 5년 뒤에도 든든할지, 10년 뒤에도 이분이 저를 믿어주실지. 그 물음에 자신이 없는 치료라면,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꿈꾸는 치과는 대단한 곳이 아닙니다. 진료받는 동안 마음속으로 셈하지 않아도 되는 곳. 집에 돌아가 "이게 맞았을까"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곳. 그저, 의심하지 않아도 되는 곳입니다.

제가 영주에 남은 것은 고향이어서가 아닙니다. 이곳은 제 진료의 결과와 평생 마주 보고 살아야 하는 자리입니다. 남아 있다는 것은 편해서가 아니라, 책임지겠다는 각오라고 믿습니다.

다시 치료를 권하는 병원이 아니라,
다시 치료하지 않아도 되도록
돕는 병원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 각오로 예방을 택했습니다. 치료 횟수를 늘리는 대신, 치과를 잊고 사시는 날들을 늘려드리는 병원.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책임진료의 끝 그림입니다.

치료는 기술로 완성되지만, 믿음은 시간으로 쌓입니다. 저는 그 믿음을 15년째 이 자리에서 쌓아왔고, 앞으로도 이 자리에서 이어가겠습니다. 오늘의 치료보다, 내일 다시 뵐 날을 더 소중히 여기며.

말보다 오래 남는 진료로,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영주예치과의원 원장 방병관

오늘의 진료는 끝났지만,
우리의 책임은 이어집니다

영주예치과의원
경상북도 영주시 중앙로 59, 3층
전화 054.636.2345

주차: 건물 뒤편 전용 주차

  • 월 · 수 · 금09:30 – 16:30 (점심 없이 연속)
  • 화 · 목09:30 – 19:00 (점심 12:30 – 14:00)
  • 08:00 – 13:00
  • 일 · 공휴일휴진